진행 중2026 아트스펙트럼 《방이있고모든라디오가각기다른주파수를향하고있다》12월 27일까지 · 유료하나의 주제로 묶지 않은 아시아 작가들의 전시 — 서로 다른 주파수가 한 공간에서 겹친다지금 열려 있어요 →호암미술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1935~)의 70여 년 활동을 약 170점으로 집대성한 대규모 회고전으로, 호암미술관 최초의 한국 여성 작가 개인전이다.
조각·회화·드로잉·판화를 아우르며 회화와 조각이 공유하는 조형 언어를 따라간다. 1990년대까지의 작업을 1층에, 2000년대 이후의 주요 석조 조각을 2층에 펼쳐 작가의 긴 여정을 조망한다.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Kim Yun Shin: Two Be One)》은(는) 3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렸고 6월 28일 종료됐습니다.
특별전 25,000원(전석 예약제).
호암미술관,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경기 남부).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호암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