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예술전 《헬로초록씨》
생태예술전 《헬로초록씨》은(는) 하슬라미술관(강원)에서 9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성인 22,000원이고, 운영시간은 09:00–18:00입니다.
하슬라미술관 · 강원 · 9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성인 22,000원 · 운영 09:00–18:00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자원순환과 지속가능성을 미술로 다뤄 온 헬로우뮤지움의 생태예술 프로젝트
- 버려진 신문지와 낡은 옷, 쓸모를 다한 플라스틱이 그대로 작품의 재료가 된다
- 이경래의 '멍든 사과'와 김효진의 '괜찮아 꾸뛰르 땀땀'을 볼 수 있다
전시 소개
버려진 신문지와 낡은 옷, 쓸모를 다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품을 모은 생태예술전. 헬로우뮤지움이 이어 온 프로젝트가 강릉 바다 앞 미술관으로 왔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하슬라미술관
강원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 운영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생태예술전 《헬로초록씨》은(는) 9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3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 성인 22,000원.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하슬라미술관, 강원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강원).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09:00–18:0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