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아르두앵: Seed Stories》은(는) 고은사진미술관(센텀·수영)에서 2026-04-23부터 2026-08-30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티에리 아르두앵 (Thierry Ardouin).
고은사진미술관 · 센텀·수영 · 2026-04-23부터 2026-08-30까지 관람료 무료 (무료) · 운영 오늘 정기 휴관 · 휴관 월
전시 소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전. 프랑스 사진가 티에리 아르두앵이 현미경 사진(microphotography)으로 세계 각지의 씨앗을 '초상'처럼 담은 87점을 선보인다. 김치 재료인 배추·토마토·대파 씨앗도 포함되며, 씨앗을 미시적 존재에서 우주적 의미를 지닌 개체로 새롭게 제시한다.
작가
티
티에리 아르두앵 (Thierry Ardouin)
티에리 아르두앵(1961~)은 프랑스 사진가로 1991년 사진가 집단 '탕당스 플루'를 공동 설립했다.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다루며,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 소장 종자를 현미경 장비로 인물 초상처럼 촬영한 '씨앗 이야기(Seed Stories)' 연작으로 널리 알려졌다. — 고은사진미술관·전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