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흐르는 도시 FLUID SCAPE12월 26일까지 · 무료 · 이인미건축을 전공한 사진가 이인미가 부산을 일부러 낯설게 바라본 기록지금 열려 있어요 →고은사진미술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전. 프랑스 사진가 티에리 아르두앵이 현미경 사진(microphotography)으로 세계 각지의 씨앗을 '초상'처럼 담은 87점을 선보인다. 김치 재료인 배추·토마토·대파 씨앗도 포함되며, 씨앗을 미시적 존재에서 우주적 의미를 지닌 개체로 새롭게 제시한다.
《티에리 아르두앵: Seed Stories》은(는) 4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452번길 16 (센텀·수영).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고은사진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에리 아르두앵 (Thierry Ardo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