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낙원: Paradise in Progress》은(는)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강원)에서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강릉에서 나고 자란 김민철이 고향을 그려 온 초기작부터 가족을 다룬 신작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이 운영하는 지역작가 전시 지원 사업으로 열리는 김민철 개인전입니다. 토지 개발로 사라진 집의 흔적을 다룬 초기작에서 시작해, 여러 시간의 기억과 이미지를 겹쳐 놓는 최근의 《Nostalgic Panorama》 연작으로 이어집니다. 흰말과 사슴, 수국, 검은 농업용 폐비닐 같은 이미지가 유년의 기억과 가족이라는 관계로 확장됩니다.
《미완의 낙원: Paradise in Progress》은(는)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30입니다.
무료.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강원 강릉시 화부산로40번길 46 (강원).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