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장품전_머무는 빛, 흐르는 예술
《신소장품전_머무는 빛, 흐르는 예술》은(는)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강원)에서 7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 강원 · 7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미술관이 새로 사들인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
- 화면 안에 오래 머무는 빛, 시대를 따라 흐르는 시간
- 익숙한 풍경과 내면의 감정, 지역의 기억을 저마다의 말로
전시 소개
강릉시립미술관이 최근 2년간 새로 모은 작품을 처음 내보이는 자리.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새로 수집한 작품들을 처음 공개합니다. 제목의 '머무는 빛'은 화면과 형태 안에 오래 스며 있는 감각의 시간을, '흐르는 예술'은 시대와 삶이 바뀌며 계속 새 의미를 만드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어디서 하나요?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강원 강릉시 화부산로40번길 46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신소장품전_머무는 빛, 흐르는 예술》은(는) 7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7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강원 강릉시 화부산로40번길 46 (강원).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