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마감마르크 샤갈 특별전 :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10월 11일까지 · 유료20세기 최고의 판화가로 꼽히는 마르크 샤갈의 작업을 대구에서 처음 크게 모은 특별전지금 열려 있어요 →대구의 젊은 작가 임은지·김다슬·윤예제가 각자의 개인전을 나란히 여는 자리.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개인전으로 선보이는 공모 프로젝트의 세 번째 순서로, 임은지·김다슬·윤예제 세 작가가 함께합니다. 임은지는 예측할 수 없는 세계와 흔들리는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자연과 인물이 뒤섞인 낯선 풍경으로 그리고, 김다슬은 기억 속 도시 대구에서 출발해 생성형 AI와 몸으로 짜는 직조를 결합해 도시를 시간과 감각이 겹친 공간으로 다시 읽습니다. 윤예제는 자연에서 발견한 풀과 가지, 물결의 흔들림을 반복되는 선과 붓질로 화면에 쌓아 올려 시간의 흐름과 생명의 에너지를 그려 냅니다.
《대구예술발전소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3부<임은지, 김다슬, 윤예제>》은(는) 8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렸고 9월 27일 종료됐습니다.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중구 달성로22길 31-12 (대구).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대구예술발전소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다슬·윤예제·임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