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베이직한 베일 (The Basic Veil)》은(는) 코소 (COSO)(을지로·동대문)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박소현.
움직임을 붙잡고 몸의 흔적을 남기는 박소현의 회화 — 밸리댄서의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전시.
박소현은 자신의 회화를 움직임을 포착하고, 감각을 말하며, 몸의 흔적을 남기는 행위라고 말합니다. 그 흔적은 해석을 강요하지 않은 채 붓질과 색, 리듬, 이름 붙지 않은 몸짓으로만 남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밸리댄서와 함께하는 연계 퍼포먼스가 열려, 작품 속 몸의 움직임과 리듬을 공간 안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베이직한 베일 (The Basic Veil)》은(는)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렸고 9월 13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코소 (COSO), 서울 중구 창경궁로5길 32 (을지로·동대문).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코소 (COSO)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