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12월 31일까지 · 무료장-미셸 오토니엘이 부산에서 처음 여는 개인전 — 유리로 지은 사랑의 미로지금 열려 있어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순수의 전조」 한 구절(작은 것 속에 무한한 세계가 깃든다)에서 출발한 전시. 부산·성남·전주문화재단 지역예술 교류 사업으로, 12명의 예술가가 회화·조각·설치·사운드로 각자의 감각과 세계를 한자리에 펼친다.
《안녕, 나의 눈부신 낙원》은(는)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열렸고 7월 25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F1963,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센텀·수영).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F1963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