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눈부신 낙원》은(는) F1963(센텀·수영)에서 2026-07-07부터 2026-07-25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순수의 전조」 한 구절(작은 것 속에 무한한 세계가 깃든다)에서 출발한 전시. 부산·성남·전주문화재단 지역예술 교류 사업으로, 12명의 예술가가 회화·조각·설치·사운드로 각자의 감각과 세계를 한자리에 펼친다.
《안녕, 나의 눈부신 낙원》은(는) 2026-07-07부터 2026-07-25까지 열렸고 2026-07-25 종료됐습니다.
무료.
F1963,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센텀·수영).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F1963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