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의 모래에서 우주를 보다》은(는) F1963(센텀·수영)에서 2026-06-04부터 2026-06-28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09:00–21:00입니다. 참여 작가: 권혜승·안현준·김경묵·이현배·문민·이현정·박춘화·장우석·서소형·정유리·안지홍·정재연.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순수의 전조」 한 구절(작은 것 속에 무한한 세계가 깃든다)에서 출발한 전시. 부산·성남·전주문화재단 지역예술 교류 사업으로, 12명의 예술가가 회화·조각·설치·사운드로 각자의 감각과 세계를 한자리에 펼친다.
《한 알의 모래에서 우주를 보다》은(는) 2026-06-04부터 2026-06-28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28입니다.
무료 (무료).
F1963,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센텀·수영).
운영시간 09:00–21:0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권혜승·안현준·김경묵·이현배·문민·이현정·박춘화·장우석·서소형·정유리·안지홍·정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