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_Busan》은(는) 오케이앤피 부산(해운대·달맞이)에서 2026-06-30부터 2026-08-02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동시대 작가 15명이 직접 제작한 '가방'을 통해 각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
작가들이 작품을 만들 듯 자신의 포트폴리오 가방을 제작해 런던·베니스·파리·LA 등 세계 곳곳을 10여 년간 이동해온 프로젝트가 전시로 확장됐다. 가방 하나하나는 작가의 작은 개인전이며, 한자리에 모이면 규모는 작아도 하나의 미술관 같은 경험이 된다. 머묾과 이동이 공존하는 부산 해운대에서 여행의 동선 속 현대미술과의 우연한 만남을 제안한다.
《The Show Must Go On_Busan》은(는) 2026-06-30부터 2026-08-02까지 열렸고 2026-08-02 종료됐습니다.
무료.
오케이앤피 부산,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2 (해운대·달맞이).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오케이앤피 부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