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진주에서 태어난 미술가 정연두가 고려인의 이야기를 꺼낸다. 제목은 강제 이주의 땅에서 만들어진 록 밴드의 노래에서 왔다.
경남도립미술관 · 경남 · 7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진주 출신 미술가 정연두를 조명하는 전시
- 제목은 옛 소련 고려인 록 뮤지션 빅토르 최의 밴드가 부른 노래에서 가져왔다
- 있을 수 없는 작물 '알루미늄 오이'로 강제 이주를 견딘 삶을 비춘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경남도립미술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96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은(는) 7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경남도립미술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96 (경남).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정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