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뮤지엄 을지로점 + 20개 공간
19:00–22:00전시·퍼포먼스·워크숍·아티스트 토크. 참여 작가 10명(김명찬·김중진·김지민 외). 공간 사이는 무료 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어요.
키아프·프리즈 주간(8.31–9.3) 나흘 밤, 을지로·한남·청담·삼청에서 갤러리·미술관 78곳이 저녁 늦게까지 열고, DJ·케이터링·도슨트를 준비했어요. 가고 싶은 곳을 ✓ 담으면 닫는 시간 순서로 코스가 만들어져요.
아트위크의 시작을 여는 밤. 뉴스뮤지엄 을지로점을 거점으로 시각예술공간 20개소가 함께 열고, 같은 밤 프리즈 을지로 나잇으로 비영리·작가운영 공간 11곳이 늦게까지 엽니다. 출처: Kiaf SEOUL·Frieze
전시·퍼포먼스·워크숍·아티스트 토크. 참여 작가 10명(김명찬·김중진·김지민 외). 공간 사이는 무료 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어요.
N/A × King’s Leap 협업 전시 오프닝. 드링크 리셉션이 함께 열립니다.
정여름 개인전 《복수》 야간 개관 및 리셉션.
구본창·연진영 2인전 《본연》 드링크 리셉션.
고정균·양은경 2인전 《문-멍 (Focal Portal)》 야간 개관과 아티스트 토크.
단체전 《Monthly Rent》 전시 오프닝.
박소현 개인전 《가장 베이직한 베일》 퍼포먼스.
임윤묵 개인전 《늑대, 양, 양배추를 옮기는 방법》 야간 개관.
갤러리에서 여는 찻자리.
윤주희 개인전 《하품을 기다리며》 야간 개관.
김영란 개인전 《사라지는 모든 것들은 흔적을 남긴다》 야간 개관.
‘별밤: SpaceX Entertainment’ 칵테일 리셉션. 오준탁 셰프의 영감푸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립니다.
한남동 갤러리들이 저녁 늦게까지 열고, 오프닝과 와인·케이터링을 준비했습니다. 출처: Kiaf SEOUL·Frieze
동아시아 도시의 욕망을 다루는 MBGM 《Madam Butterfly Going Mad》(9.1–9.6)가 오프닝 밤 자정까지 열립니다. 김명찬·신종민·홍현준·YUKINO YAMANAKA 참여, CATCHUP SOURCE MAGAZINE 주관.
손지형 《at the point》(8/29–9/23). MK2 쇼룸의 빈티지 가구와 함께 연출한 전시를 야간에 봅니다.
크리스 로 《한때의 지금 (Once Upon Now)》. 1996년에 지어진 단독주택을 무대로 한 그래픽·설치 환경 미술. 이날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
성률 《Cloud 9》(8.20–9.19). 여름 하늘과 뭉게구름으로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그리는 회화. 봉준호 감독이 도록에 글을 보탰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야간 관람.
던 응 《The Earth Laughs in Flowers》(8/6–9/8). 얼린 안료가 녹으며 남긴 색의 흔적을 기록해 온 싱가포르 작가. 목판 회화 연작을 한국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김택상 《그대로 (As It Is)》(8/26–11/8). 물에 푼 안료를 수십 번 쌓아 만든 ‘담화(淡畵)’ 연작. 서울·부산 3개 공간 동시 개최.
《백남준-김류: 백색소음》. 백남준의 시선에서 출발해 AI 시대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 작가와 함께하는 도슨트가 열립니다.
카데르 아티아 개인전 《Irreparable Repairs: 되돌리지 않는 수리》 드링크 리셉션.
프리드리히 쿠나스 개인전 《가장 가깝고도 먼 곳》 야간 개관.
타나베 치쿠운사이 4세 개인전 《비가시의 숲》과 단체전 《숲·대지·초원》 드링크 리셉션.
에드 앳킨스 《1 day in space》 오프닝 리셉션. 프리즈 위크에 맞춰 한남동 새 공간을 엽니다.
게오르그 바젤리츠 개인전 《손끝에서 (Per Mano)》 오프닝 리셉션.
사이먼 후지와라 개인전 《Who Lived Happily Ever After?》 드링크 리셉션.
3인전 《Modes of Emergence》 드링크 리셉션.
양정욱 《기도하는 사람들》·비르케 고름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
율리아 아이오실존 개인전 《환상으로의 도피》 드링크 리셉션.
조나단 울리엘 살단하 개인전 《CHANCE ROOM》 오프닝 리셉션.
단체전 《4 Days》 드링크 리셉션.
이호진 개인전 《The Horizon》 오프닝 리셉션 및 야간 개관.
기획전 《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프라이빗 뷰잉 & 리셉션.
에드 앳킨스와 김아영의 아티스트 토크.
한남으로 이전한 새 공간의 개관전 《GRACE》 개막일. 오프닝 리셉션은 9월 17일입니다.
한남나잇에 《Marcel Duchamp: A Parisian Collection》을 엽니다. 야간 시각은 공지 확인(평소 운영 화–토 11:00–18:00).
《송은 × 언박싱 프로젝트: 생성적 형상들》을 평소(18:30)보다 늦은 밤 10시까지. 야간 도슨트 투어가 추가 운영되고, 전시 관람 후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김영헌: 프록시마》를 밤 10시까지 연장. 7시부터 도슨트, 이어서 작가 사인회(도록·포스터)와 티젠 콤부차 케이터링.
윌리 스튜어트 《Digital Grim Reapers Underground》 오프닝. 오노 요코 밴드 기타리스트 출신 작가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당일 열립니다.
김명진 《Edgewalker: A Space Odyssey》(8.26 시작). ‘팝초현실주의’로 불리는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와 팬사인회. 엽서 굿즈와 다과가 준비됩니다.
엘레나 구알 《Something Is Still Growing》(9/2 개막–10/1). 팔레트 나이프로 두텁게 쌓아 올린 회화의 서울 첫 개인전. 칵테일 리셉션이 함께 열립니다.
ARTBOOTH × KIAF ARTNIGHT 《Beyond the Map》. 아부다비·서울 기반 갤러리의 프리뷰·도슨트·아티스트 토크.
하정우 《Either act or forget》(8.6–10.4) 야간 개장과 함께 4층 홀·야외 테라스에서 와인 & DJ 파티, 라이브 콘서트가 열립니다.
《The Moon Jar Reimagined by K-Art》.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이 저마다의 언어로 다시 만든 달항아리. 저녁 6시부터 드링크·푸드 리셉션.
신지아(B1)·최하나(1F)·허필석(2F), 한 건물 세 층의 세 전시. 루프탑 오프닝 리셉션과 아티스트 토크엔 권지안 작가도 함께합니다.
이동기 《영원한 것은 없다》(8/19–9/22)와 함께하는 ‘Night at Art NoW’. ‘아토마우스’의 작가가 일상의 이미지를 회화로 재구성한 신작들.
황도유 《에덴의 동쪽》(8.19–9.19)과 함께하는 앰비언트 뮤직 나잇. DJ의 사운드 속에서 전시를 자유롭게 감상합니다. 음료 제공.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9.2–11.15) 오프닝 파티. 무료 관람에 선큰가든 케이터링, 참여 작가 7인이 직접 이끄는 전시 투어.
마리나 라인간츠 《편린》 야간 개관.
지갤러리 × ArtReview Asia 최윤희 개인전 《중력을 잊은 형상들》 야간 개관.
《PLAP 10 Party: Celebrating 10 Years》 — 코드세시의 컨템포러리 서커스 공연.
3인전 《Afterglow》 야간 개관.
3인전 《스스로 그러한》 심야 예술 감상회.
박서보·김세은 개인전을 자정까지 연장 운영. 저녁 8시부터 DJ 모과의 퍼포먼스와 케이터링이 함께합니다. 예약 없이 입장.
곽훈 《근작 (Recent Works)》(8.18–10.8). 새로 이전한 팔판동 공간에서, 다완과 물 같은 원형적 이미지를 그려 온 거장의 회화를 밤에 봅니다.
이건용·이미 크뇌벨·전광영 등 열 명의 작가를 한자리에 모은 KIAF·FRIEZE 특별 그룹전.
본관은 강요배 《소소, 반색》, 신관은 3인전 《개인전개인전개인전》. 전관을 밤 10시 반까지 엽니다.
송필 《Time Collected》. 나무껍질을 브론즈로 캐스팅해 시간을 멈춰 세우는 조각. 4층 테라스에서 작품과 함께 드링크 리셉션.
유키마사 이다 개인전 스페셜 오픈. 두텁게 쌓인 물감과 강렬한 색채로 기억의 순간을 그리는 작가. 드링크와 함께.
조은정 《궤도 (Orbit)》(8.28–9.27). 관계 속 적당한 거리와 균형을 파스텔 톤으로 그린 회화. 다과가 준비됩니다.
《바이브 에라》 야간 특별 개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무료입장입니다.
김원숙 《Eternal Spring》(8.22–9.23). 사라지지 않는 생명력과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은 회화 속 저녁 산책.
양자주 《All that will remain, something that will never disappear》(8/12–10/3)를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김보희 개인전과 김 크리스틴 선 개인전 오프닝 드링크 리셉션.
이수경 개인전 《아직, 이제는, 여전히》 오프닝 리셉션.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야간 개관과 라이브 퍼포먼스. 잔치 음식이 함께 나옵니다.
ASJC 삼청 나잇 파티.
《멜라 야르스마: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서머 셀레브레이션.
우민정 개인전 《꿈, 사랑, 희망》 야간 개관.
김인배 개인전 야간 개관.
솔루나 파인아트 & 솔루나 파인 크래프트 Material Bar 칵테일 리셉션.
이피 개인전 기념 아티스트 토크와 북 프레젠테이션.
예올×샤넬 프로젝트 《진소 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 야간 개관.
2026 아르코데이 — 주제기획전 《예술 학교: 우리가 서로의 학교가 될 때》 발표와 네트워킹.
김동희 개인전 《다시 도착한 집》 프라이빗 뷰잉.
임두빈 라이브 퍼포먼스와 전시 해설.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연계 토크.
남화연 개인전 《낮잠》 무료 관람.
배혜윰 개인전 《Awakened》 야간 개관.
정보는 Kiaf SEOUL 나잇 안내 페이지와 각 갤러리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2026-08-29 기준)를 옮긴 것입니다. 행사 사정으로 시간·프로그램이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갤러리 공식 채널을 확인해 주세요. 포스터 이미지는 각 갤러리 공식 페이지·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