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Trans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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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갤러리 · 이태원·한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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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01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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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

김명찬(b.1992)과 양소정(b.1979)의 2인전 《Transient》. '일시적인', '잠시 머무는'을 뜻하는 제목처럼, 고정되지 않는 형상과 감각, 사라져가는 존재의 흔적을 잠시 붙들어두려는 두 작가의 공통된 태도에서 출발한다.

파이프갤러리 · 이태원·한남 ·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전시는 완결된 형상과 고정된 의미보다 생성과 소멸 사이에 놓인 잠정적 상태를 드러냅니다. 화면 위에 남겨진 흔적과 머뭇거리는 시간의 층위를 통해, 사라져가는 존재의 윤곽과 붙잡히지 않는 감각의 잔상을 응시하게 합니다.


작가
M
Myungchan Kim
김명찬(Myungchan Kim)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회화 작가다. 시카고 아트인스티튜트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홍익대 대학원을 마쳤으며 신체와 가상·물리와 디지털의 교차를 실험적으로 탐구한다. 서울 YK Presents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 작가 공식 사이트(myungchankim.com)
S
Sojeong Yang

어디서 하나요?
파이프갤러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21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Transient》은(는)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고 7월 1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파이프갤러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21 (이태원·한남).

파이프갤러리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파이프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Myungchan Kim·Sojeong 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