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World Affair》은(는) 피크닉(명동·회현)에서 2026-04-03부터 2026-09-06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COMPANY.
피크닉 · 명동·회현 · 2026-04-03부터 2026-09-06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오늘 정기 휴관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한국 출신 아무 송과 핀란드 요한 올린이 2000년 설립한 콤파니
지역의 재료와 전승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피크닉 4개 층에 펼쳐지는 사물의 여정
전시 소개
핀란드의 숲부터 파키스탄의 시장까지, 획일화된 세계에서 지역의 색채를 지키는 작은 마을들을 찾아간 'World Affair'를 4개 층에 펼친다.
콤파니는 나무·흙·금속·직물 등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로 세대에 걸쳐 전승되어 온 제작 방식을 존중하며, 그 안에 담긴 영성(spirituality)을 현대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전시는 두 작가가 세계 곳곳의 제작자들과 나눈 대화와 협업의 여정을 따라, 하나의 사물이 탄생해 세상과 만나기까지의 긴 여정과 그에 담긴 존중·애정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작가
C
COMPANY
COMPANY는 아무 송과 요한 올린이 2000년 설립한 헬싱키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다. 가구·의류·오브제를 만들며 전통 수공예와 지역 제조 기술을 탐구하는 장기 프로젝트 '비밀(The Secrets)'로 알려져 있고, 이 프로젝트는 한국 공방도 답사했다. — 공식 사이트·헬싱키 디자인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