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은(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충북)에서 4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방혜자.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 충북 · 4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평생 빛 하나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은 화가
- 한국에도 프랑스에도 온전히 속하지 않았던 자리
- 국내에 한 번도 온 적 없던 프랑스 소재 작품들이 함께
전시 소개
평생 '빛'을 그린 방혜자 — 한국과 프랑스를 오간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
방혜자(1937-2022)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양국의 문화예술을 양분 삼아 독자적인 세계를 세웠습니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초기 추상부터 시기별 주요 작품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과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프랑스 소재 작품까지 함께 내놓습니다.
작가
방
방혜자
한국 태생의 추상화가이자 스테인드글라스 작가·서예가(1937~2022)다. 1961년부터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했으며 빛을 중심 주제로 동서양의 만남을 추구했다. — 위키백과
어디서 하나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은(는) 4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7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충북).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방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