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머핀 서울에서 열리는 도미닉 챔버스의 한국 첫 개인전이자 신작 회화전 《The Body Shimmer》.
리만머핀 서울 · 이태원·한남 · 4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도미닉 챔버스의 신작 회화
한국 첫 개인전
사색·여가를 생성적 힘으로 그린 인물화
전시 소개
인체가 미세한 빛을 낸다는 발견에서 출발해 인간을 ‘지상의 별’, 공동체를 별자리에 빗대고, 흑연 회색·코발트 옐로 등 대비되는 빛나는 색조의 관계로 미묘한 에너지와 심리적 울림을 만든다.
작가
D
Dominic Chambers
도미닉 챔버스(1993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출생)는 미국의 화가로 예일대 미술대학원에서 MFA를 받았다. 색면·제스처 추상 등 미술사적 양식을 인종·정체성·휴식이라는 동시대 주제와 결합하며, 책 읽거나 쉬는 흑인 인물을 그린 회화로 알려져 있다. — Lehmann Maupin·Anna Zorina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