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남 ㅣ 시어무형(視於無形) 청어무성(聽於無聲) : 생명과 존재를 향한 회화적 사유》은(는) 학고재(삼청)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전통 회화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온 미디어아트 작가 이이남의 개인전.
이이남은 전통 회화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동시대의 시각 언어를 만들어 온, 이 분야 최초의 미디어아트 작가입니다. 고전 회화와 산수의 이미지를 디지털 매체로 새롭게 변주하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해 왔습니다. 영상과 미디어아트에 머물지 않고 대형 미디어파사드와 공공 프로젝트로도 작업을 넓혀 왔고, 국내외 미술관과 비엔날레, 국제 문화행사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개인전은 생명과 존재를 향한 회화적 사유를 부제로 내걸었습니다.
《이이남 ㅣ 시어무형(視於無形) 청어무성(聽於無聲) : 생명과 존재를 향한 회화적 사유》은(는) 9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24입니다.
무료.
학고재, 서울 종로구 삼청로 50 (삼청).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