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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
갤러리현대 · 삼청
종료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26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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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은(는) 갤러리현대(삼청)에서 6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김주영·박민하·박정혜·안현정·이혜인·정진화·조이솝·한선우.

갤러리현대 · 삼청 · 6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거대 서사·계보가 해체된 다원주의 시대에 유행·세대규범에 기대지 않고 각자의 미적 지향으로 응답하는 1980년대 이후 태생 8인의 작가.

장 뤽 고다르의 1979년 동명 영화에서 제목을 빌려, '위기에 할 수 있는 자가 알아서 구하라'는 의미를 확장한다. 동시대 동양화, AI·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한 구상회화, 여성 추상, 수행적 회화, 기하추상, 조각·설치, 퀴어 정체성에 기반한 작업 등 서로 다른 매체와 방법론이 한자리에 모인다. 시대를 관통하는 감각을 자기 언어로 전환해 온 김주영·박민하·박정혜·안현정·이혜인·정진화·조이솝·한선우의 독자적 궤적을 살핀다.


작가
참여 작가 다수 (8명)
김주영, 박민하,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정진화

어디서 하나요?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은(는) 6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렸고 7월 26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삼청).

갤러리현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갤러리현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주영·박민하·박정혜·안현정·이혜인·정진화·조이솝·한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