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6-14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Myong-Hi Kim: Deep Time
김명희의 50년 화업을 약 40점으로 돌아보는 회고전. 1990년 춘천 내평리 폐교에서 발견한 칠판을 주요 화면으로 삼아, 지우고 쌓기를 반복하며 ‘깊은 시간(deep time)’을 담는다.
갤러리현대 · 삼청 · 5월 7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50년 화업 약 40점 회고
- 폐교 칠판을 화면으로 한 회화
- 칠판 회화와 영상의 결합
전시 소개
유목민·디아스포라보다 ‘걸어 다니는(ambulant)’ 존재로 스스로를 규정하며, 뉴욕과 한국을 오간 경험을 인간의 역사와 개인의 삶으로 엮는다. 칠판 회화와 영상을 결합한 작업도 함께 선보인다.
작가
김
김명희
김명희(1949년생)는 대한민국의 화가로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뉴욕 프랫에서 수학했다. 강원 춘천 폐교에서 칠판을 캔버스 삼아 오일파스텔을 쌓아 올리는 '칠판 회화'로 알려져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환기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 서울문화투데이·한국경제
어디서 하나요?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Myong-Hi Kim: Deep Time》은(는) 5월 7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렸고 6월 14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삼청).
갤러리현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갤러리현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