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ARDS: There Was Light》은(는) 갤러리현대(삼청)에서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어둠 속에서 처음 빛이 드러나 세계가 모습을 갖추는 순간 — 김보희가 오래 바라본 자연.
이 전시는 어둠 속에서 처음 빛이 드러나며 세계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 순간을 환기합니다. 빛이 있어야 세계의 색과 형태가 비로소 드러나듯, 김보희의 회화도 빛에 따라 매 순간 달라지는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 시선 안에는 서로 다른 계절과 시간, 지나온 장소와 그곳에서 마주한 생명들이 기억의 층으로 쌓여 있습니다.
《TOWARDS: There Was Light》은(는)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8입니다.
무료.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삼청).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