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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ZERO : 민속의
제로 ZERO :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
국립민속박물관 · 삼청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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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ZERO :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

탈과 반닫이, 평양냉면과 금강산 엽서 — 민속의 눈으로 북한 사람들의 일상을 마주하는 전시.

국립민속박물관 · 삼청 · 8월 12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월~화 09:00–18:00 · 수 09:00–20:00 · 목~일 09:00–18:00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제로'는 비움이나 없음이 아니라, 익숙한 인식과 선입견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이해가 시작되는 출발점을 뜻합니다.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오랫동안 가장 멀게 느껴져 온 북한을 민속이라는 가장 일상적이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남과 북이 함께 이어 온 문화의 뿌리와 지역마다 다른 삶의 모습을 살핍니다. 황해도와 개성, 평안도와 함경도의 생활도구와 그림, 노래에서 시작해 봉산탈과 해주반, 해주항아리, 평양냉면과 개성만두처럼 축제를 즐기고 살림을 꾸리며 먹고 나누던 일상을 지나, 유람기와 병풍, 사진첩과 엽서에 남은 금강산의 기억으로 이어집니다.


어디서 하나요?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 운영 월~화 09:00–18:00 · 수 09:00–20:00 · 목~일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제로 ZERO :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은(는) 8월 12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2-14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월~화 09:00–18:00 · 수 09:00–20:00 · 목~일 09:00–18:0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