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봉주르, 장자크 상페: 세상을 그린 시선1월 3일까지 · 유료 · 장 자크 상페『꼬마 니콜라』의 삽화가로 익숙한 장 자크 상페를, 인간과 일상을 가장 섬세하게 관찰한 드로잉 작가로 다시 만나는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옷장 문을 여는 순간 떠오르는 기억과 이야기를 매개로, 옷과 패션을 둘러싼 상상력을 펼치는 전시. 천 사이로 스치는 시간과 손끝에 남는 기억처럼, 수많은 옷과 작은 시도들이 쌓여 이룬 유산을 살핀다.
옷장 문을 여는 순간, 우리는 천 사이로 스치는 시간과 손끝에 남는 기억을 떠올립니다. 《상상력 옷장》은 수많은 옷과 그에 얽힌 이야기, 작은 시도들이 차곡차곡 쌓여 하나의 유산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옷과 패션을 매개로 한 상상력의 세계를 펼칩니다.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에서 열립니다.
《상상력 옷장 (Wardrobe of Imagination)》은(는) 4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열렸고 8월 23일 종료됐습니다.
성인 20,000원(청소년 16,000·어린이 12,000·만4세미만 무료).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65 (강서).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