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개폐〉·〈발아〉 연작을 중심으로 캔버스와 실·한지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그의 회화적 실험을 조명한다.
조현화랑 달맞이 · 해운대·달맞이 · 6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
작가
김
김홍석 (Kim Hong-Seuk)
김홍석(1964년 서울 출생)은 한국의 조각·설치미술가다.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조각·회화·사진·영상·퍼포먼스를 넘나들며 사회·문화의 언어를 '번역'해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전복하는 개념적 작업으로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 koreaartistprize.org·조현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