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고, 잇고, 어리다: Shaping, Weaving, Lingering
매일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김포공항 청사에, 그 기억을 붙잡아 두는 작품을 놓았다.
김포국제공항 · 강서 ·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00:00–23:59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김포공항 국내선·국제선 청사에서 여는 세 작가의 전시
- 곽인탄이 빚은 놀이 조각과 이모지 조각, 백인교가 색을 촘촘히 이어 만든 작업이 터미널 곳곳에 놓인다
- 이지연의 빛은 지나가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공항을 빛의 숲으로 바꿔 놓는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김포국제공항
서울 강서구 하늘길 112 · 운영 00:00–23:59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빚고, 잇고, 어리다: Shaping, Weaving, Lingering》은(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3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김포국제공항, 서울 강서구 하늘길 112 (강서).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00:00–23:59,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곽인탄·백인교·이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