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 · 충북 ·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관람료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화~토 09:00–18:00 · 일 10:00–17: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흩어져 있던 충북 사진가들을 한자리에 모은 지역 사진 기획전
삼호사진관 주인과 충북 첫 사진기자로 이어지는 계보
그 계보 위에서 오늘의 충북 작가들이 저마다 펼친 작업
전시 소개
충북에는 오래전부터 사진을 해 온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흐름을 이어 줄 매체가 없어 흩어진 개인의 이름으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사진의 유파》는 삼호사진관을 운영한 김동근, 충북 최초의 사진기자 김운기로 이어지는 계보를 확인하고, 오늘 활동하는 지역 사진가들의 작업까지 사진기록·사진비평·사진실천·사진확장 네 섹션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