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_National Park, Korea's Best Idea》은(는)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충북)에서 9월 17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화~토 09:00–18:00 · 일 10:00–17:00입니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모아 한국의 국립공원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펼친다.
'찰나가 영원을 이룬다'는 말에서 출발한 전시입니다. 장엄한 산세와 푸른 바다, 깎아지른 절벽과 고요한 숲길이 사계절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나무와 꽃이 인간보다 더 느리고 정확한 리듬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과 동물, 문화재까지 이어지며 국립공원이 경관의 장소를 넘어 치유와 회복의 공간임을 말합니다.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_National Park, Korea's Best Idea》은(는) 9월 17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7입니다.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250 (충북).
운영시간 화~토 09:00–18:00 · 일 10:00–17: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