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f SEOUL에 맥화랑과 함께했던 작가 다섯 명의 작품을 부산에서 다시 천천히 보는 그룹전.
맥화랑 · 해운대·달맞이 ·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Kiaf SEOUL 맥화랑에 나왔던 다섯 작가를 부산에서 다시 만나는 전시
아트페어에서 스쳐 지나간 작품 앞에 다시 오래 머무는 시간
반복되는 선, 다시 짠 자연과 기억, 삶과 사회를 보는 시선
전시 소개
서울 아트위크의 아트페어가 끝난 뒤, 맥화랑이 그 흐름을 부산으로 이어와 작품을 다시 천천히 바라볼 수 있게 마련한 전시입니다. 2026 Kiaf SEOUL 맥화랑에 참여한 김은주, 강혜은, 김현수, 방정아, 장건율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반복되는 선과 시간의 축적, 자연과 기억의 재구성, 개인의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등 다섯 작가의 서로 다른 작업을 한자리에서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