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 마감Names Before They Vanish10월 10일까지 · 무료모든 돌은 언젠가 모래가 된다 — 감정과 기억을 자연의 풍경으로 그려 온 오혁진의 개인전지금 열려 있어요 →리나갤러리 부산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Blue Blue Bear(파란 곰)'를 모티프로,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동화적 색채의 회화와 세라믹 조각을 함께 선보인다.
《Blue Blue Bear and Green, Blue Blue Bear and Sea》은(는) 5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열렸고 7월 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리나갤러리 부산,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85-1 (해운대·달맞이).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리나갤러리 부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스히토 카와사키 (Yasuhito Kawas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