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톨레도미술관(Toledo Museum of Art)이 소장한 유럽 회화 컬렉션을 서울에서 처음 공개하는 전시.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네덜란드·영국 등에서 제작된 50여 점으로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300년에 걸친 유럽 회화의 흐름을 조망한다.
렘브란트·엘 그레코·베로네세·프란스 할스·자크 루이 다비드·앤서니 반 다이크·카날레토·존 컨스터블·프란시스코 데 고야 등 서양 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르네상스와 매너리즘에서 바로크·로코코·신고전주의·낭만주의에 이르는 양식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신화·종교·고전 서사와 자연·일상의 재현이 놓인 유럽 회화의 핵심 주제를 사회·문화적 맥락과 함께 살펴봅니다.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은(는) 3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렸고 7월 4일 종료됐습니다.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ALT.1 더현대 서울,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여의도·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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