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9-19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사라진 것들의 기관, 버려진 감정들의 무대
고온에 구운 얇은 자기 조각을 캔버스에 촘촘히 꽂아 온 김지아나의 개인전. 쓸모를 잃고 버려진 산업 장치를 감정을 지닌 기관으로 바꿔 놓는다.
우민아트센터 · 충북 · 7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제24회 우민미술상 수상작가 김지아나의 개인전
- 고온에 구운 얇은 자기 조각을 캔버스에 꽂아 빛에 따라 달라지게 만든다
- 쓸모를 잃고 버려진 산업 장치를 감정을 지닌 기관으로 바꿔 놓는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우민아트센터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 운영 10:00–19:00 · 휴관 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사라진 것들의 기관, 버려진 감정들의 무대》은(는) 7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렸고 9월 19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우민아트센터,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충북).
우민아트센터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우민아트센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지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