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년작가 초대전시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묵묵히 작업해 온 청년 작가 네 명이 목포에서 만났다. 무언가를 이뤄야 인정받는 시대에, 결과가 아니라 버티는 과정 쪽에 서 보자고 말하는 전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 전남 · 6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서로 다른 지역에서 작업해 온 청년 작가 네 명의 초대전
- 성과로 평가받는 시대에 결과가 아니라 버티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 고통을 직시하고, 버려진 것을 모으고, 살아남으려 스스로를 바꾸는 작업들
작가
+
참여 작가 다수 (4명)
박성은, 정강, 여송주, 김용주
어디서 하나요?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전남 목포시 유달로 116 · 운영 09: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2026 청년작가 초대전시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은(는) 6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렸고 9월 27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전남 목포시 유달로 116 (전남).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박성은·정강·여송주·김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