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2026 한수원아트페스티벌 특별전 《한국 미술,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10월 18일까지조선 후기 그림에서 백남준까지, 한국 미술의 흐름을 세 걸음으로 훑는다지금 열려 있어요 →《남령 최병익 작품전 <경주 APEC 우리글 홍보작가 선정기념>》은(는)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경북)에서 9월 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였습니다.
APEC 외교사절에게 한글을 써서 선물했던 서예가의 작품전.
남령 최병익은 2025 APEC 국제행사에서 유일한 우리글 홍보작가로 선정되어,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에게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직접 휘호해 선물했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이어 오래 연찬해 온 작품을 모았습니다.
《남령 최병익 작품전 <경주 APEC 우리글 홍보작가 선정기념>》은(는) 9월 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렸고 9월 20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경북 경주시 알천북로 1 (경북).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