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음(正音): 소리를 찾아서 (Jeongeum: Journey of Sound) 오디오 컬렉션을 통해 '정음'의 의미와 '좋은 소리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오디움의 첫 상설 전시. '좋은 소리'의 한 정의로 원음을 충실히 재현하는 '하이파이(High fidelity)'를 제시한다.
오디움 · 서초·과천 · 2024년 6월 5일부터 상시(상설전)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운영 10:00–17:30 · 휴관 월·화·수·일
무엇을 볼 수 있나
오디오 컬렉션으로 '좋은 소리'를 탐구하는 상설 전시 하이파이(원음의 충실한 재현)를 중심에 둔 청취 경험 소리의 충실도를 직접 감각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찾는 관람 전시 소개
'좋은 소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오디움은 그 하나의 정의로 하이파이, 즉 원음의 충실한 재현을 제안합니다. 소리가 실제와 같이 생생할수록 충실도가 높아지고 청취 경험은 더 즐거워집니다. 전시는 관람객을 자신만의 '좋은 소리'를 발견하는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어디서 하나요?
오디움
서울 서초구 헌릉로8길 6 · 운영 10:00–17:30 · 휴관 월·화·수·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정음(正音): 소리를 찾아서 (Jeongeum: Journey of Sound)》은(는) 2024년 6월 5일부터 상시(상설전) 진행합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오디움, 서울 서초구 헌릉로8길 6 (서초·과천).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7:30, 휴관 월·화·수·일.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09-26.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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